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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0720] 골프특강 : 숏게임

숏 게 임

  

비거리가 월등하기 보다는 숏게임을 잘 하는 선수들이 정상에 자주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스코어를 잘 내기 위해서는 숏게임이 차지하는 비중이 큽니다.

그래서 현직에 있는 중급 이상의 실력자들도 롱게임 보다는 숏게임에 연습시간을 높이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은 숏게임 연습을 어느 정도 하시나요?

기본 60분 스타트가 되면 50분은 드라이버 10분은 나머지 연습을 하고 계신 걸 많이 봤습니다. 이에 반대로 50분은 숏게임 10분은 나머지 연습을 하시는게 점수를 줄이기 위한 최선의 연습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이제 숏게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숏게임이란 그린, 그린근처에서 하는 타수를 최소화하기 위한 일련의 스윙, 어프로치 퍼팅을 뜻합니다.

어프로치는 1)견고한 그립에 의한 팔축이 스윙 내내 유지되어야 한다.

2)왼발축에 체중의 7~80% 옮겨져 있어야한다.

다들 아시는 기본 상식이겠지만, 필드레슨 가보면 체중이나 공의 위치, 전반적인 팔의 움직임이 다르게 나오는걸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연습장에서는 또 잘 하시더라구요. 이것 또한 미스테리~

공의 위치와 체중을 꼭 확인하시고 스윙해 보세요. 그만큼 어드레스도 중요하단 것입니다.

연습하실 때 포인트는 거리 감각이고 반복적인 스윙패턴을 익히는 것, 로브샷 보다는 런닝 어프로치샷이 좋습니다. 퍼터를 포함해서 헤드의 무게를 느끼고 이럴 경우 힘을 빼고 샷을 한다는 의미인데 뒷 땅이나 탑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린주변에서 샷을 할 경우 손목은 절대 사용하지 말 것을 강조합니다. 샷 에서만의 헤드의 무게를 느끼는 게 아니고 작은 스윙에서도 헤드무게를 느껴야 합니다. 이런 무게감으로 스윙을 한다면 임팩트에 있어서 크게 휘두르는 것만큼 좋은 손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항상 일정한 아크로 일정한 비거리 연습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 15m 어프로치를 잘 하게 되면 20m,30m도 자연스럽게 정복됩니다.

[강사] 최은지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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