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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1116] 골프특강 : 드라이버

드라이버샷 기본기 체크


 

1. 어드레스

필드에서 착시현상 때문에 올바른 볼 위치를 잡는 데 애를 먹는다. 볼 위치는 왼발 뒤꿈치 선상에 두는 것이 가장 좋다 평상시 클럽을 바닥에 대고 어드레스하는 연습을 통해 얼라이먼트를 확고이 다진다.


2.백 스윙
왼쪽어깨를 시작으로 팔과 손을 동시에 움직이면서 백스윙 시작한다. 체중이동을 너무 빨리하면 몸의 오른쪽으로 스웨이 되기 쉽다. 체중이동을 시작하는 것은 백스윙이 거의 톱에 다다르는 순간부터다.


3. 백스윙 톱
클럽헤드는 목표방향과 일직선이 돼야 하고 등은 타깃 방향을 가리켜야 한다. 골반과 어깨의 뒤틀림을 최대화 시키면서 오른발은 무너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이때 거리를 늘리기 위해 너무 과도한 백스윙을 하면 제어력을 상실하게 된다.

4. 다운스윙
이상적인 다운스윙은 몸의 꼬임을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왼쪽무릎을 회전시키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때 힙이 타깃방향으로 무너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무릎과 힙은 타깃 방향으로 밀어주는 것이 아니라 회전하는 것이다. 왼쪽무릎을 축으로 하체가 리드하는 다운스윙이야 말로 완벽한 임팩트의 토대가 된다.


 

5. 임팩트
시선은 볼에 고정시키고 허리와 왼쪽 무릎으로 벽을 만든다는 느낌으로 단단하게 축을 만든 후 자연스럽게 상체가 로테이션 돼야 파워 넘치는 임팩트가 가능하다. 또 임팩트 순간에는 오른쪽 팔을 완전히 뻗어 줘야 파워를 최대한 발휘할 수 있다.


 

6.폴로스루
왼쪽 어깨가 닫힌 상태를 유지해야 플럽을 정확한 스윙면 위로 길게 가져갈 수 있다. 임팩트 순간을 지나면서 오른손을 왼손 위로 강력하게 돌려준다. 이런 릴리스는 클럽헤드 속도를 증대시키고 클럽페이스를 직각으로 유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강사] 진광열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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