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아카데미 > 온라인레슨
 
제목 [20181020] 골프특강 : 퍼팅

챔피언들의 퍼팅연습 방법



-타이거 우즈 한 손 퍼팅

그가 연습 그린에서 빼먹지 않는 퍼팅 연습이 한 가지 있다. 바로 한 손 퍼팅.

한 손 퍼팅 연습은 리듬감을 찾아내고 공을 정확히 맞히는 정타와 원하는 거리만큼 공을 보내는 거리감을 찾기에 도움을 주는 연습이다.

손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에도 한 손 퍼팅이 효과적이다. 물론 한 손 퍼팅을 한 뒤에는 양손 퍼팅으로 마무리해 일체감을 높여야 한다.



-조던 스피스 동전 뛰어넘기

동전을 자신의 1.5m 앞에 놓고 퍼팅하기. 동전을 1.5m 앞에 놓은 뒤 이 동전을 홀로 간주하고 퍼팅하는 것이다. 퍼팅한 공이 장애물인 동전을 타고 넘어 15cm 정도 거리에서 잘 멈추면 제대로 된 거리감과 공의 속도감을 동시에 찾아낼 수 있다. 홀보다 15cm를 더 굴러간다는 건 홀컵 뒷벽을 맞고 공이 들어간다는 의미다.



-리키파울러 게이트 통과하기

평범하지만 효과 만점인 게이트 통과하기 연습. 티를 퍼터 헤드 길이만큼 좁게 꽂아놓은 뒤 그 사이를 퍼터 헤드로 왔다 갔다 하는 방식이다. 틈나는 대로 연습해두면 정타가 쉬워지고 궤도가 일정해 지며 집중력 또 한 좋아진다.



-렉시 톰슨 손으로 느끼는 감각만으로 연습

누구보다 퍼팅 연습을 많이 하는 렉시 톰슨. 그녀는 이런 저런 형태의 퍼터, 퍼팅 방식도 여러 차례 바꿔 봤지만 그중 효과를 본 연습은 눈 감고 퍼팅하기였다.

공에 정확하게 퍼터헤드가 접촉했는지, 어느 방향으로 어느 정도 거리만큼 굴러갔는지 온몸의 세포를 깨워야 알 수 있는 연습방법이다.



-박인비 눈으로 헤드 따라가기

박인비는 특별한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그만큼 감각을 중시하고 공이 굴러가는 브레이크 읽기를 우선으로 친다. 백 스트로크 할 때부터 임팩트, 피니시까지 헤드가 정해진 궤도를 그리는지 육안으로 체크한다.




[강사] 김혜란 프로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