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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30119] 골프특강 : 퍼팅

퍼팅 향상법




 

골프에 있어서 퍼팅에 실패하는 것보다 더 낙담케 하는 것은 없으며 아울러 이보다 교정하기 수월한 것도 없다. 누구든지 훌륭한 퍼터가 될 가능성은 있다. 이를 위해 강한 힘이나 유연성이 필요한 것도 필수조건도 아니다.


 

하지만 단지 퍼팅에 성공하고 싶다는 소원만으로 훌륭한 퍼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도 아니다. 훌륭한 퍼팅은 먼저 의미 있고효과적인 연습을 하므로 시작된다. 중요한 것은 확실하고도 신중한 퍼팅이다. 완벽한 연습은 신빙성 있는 스트로크에 그 기초를 두며 일관된 스윙은 스트로크에서 더 많은 퍼트를 가능케 한다.

스트로크를 잘 했다고 해도 어떤 퍼트를 구사할지 모르고 있다면 훌륭한 플레이를 전개할 수 없다. 퍼트할 때 어드레스 자세를 취하기 전에 속도와 바른 라인을 마음에 정하지 않았다면 성공시킬 바른 위치에 있다고 할 수 없다. 아직도 많은 아마추어들이 그린을 읽는 것보다 퍼트에 서서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것을 보고는 하는데 이것은 사실 그 반대여야 한다. 그러므로, 더 나은 퍼팅을 위해서 3단계 구상이 필요하다. 먼저 첫째로 퍼트를 계획하는데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여기에는 그린을 읽고 볼이 굴러가야 할 라인을 선택하는 것이 포함된다. 이때 경사도와 바람정도와 지면 상태를 모두 계산에 넣는다. 하지만 이에 더하여 현실을 하악해야 한다. 자신이 플레이를 하는 라운드나 경기의 성격 역시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퍼트하기 전에, 성고시켜야 할 상황인지 단순히 가까이 접근해야 할지를 알아야 한다.

그다음, 볼에 다가가 서서는 거리에 관심을 집중한다. 좀 긴 퍼트를 해야할 때는 특히 방향보다 더 중요하다. 기억해야 할 것은 정확히 3m에 이르는 거리로 볼을 치는 것은 어렵지만 3m에 못 미치거나 지나서 멈추게 하는 것은 쉽다는 것이다. 자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만큼(물로 플레이를 지연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원하는 스트로크를 연습하여 실제 상황에서 재연되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최종적인 시선을 주고 다가가서는 확신 있게 스트로크를 구사한다. 뒤늦게 자신이 내린 결정을 수정하지 않는다면 퍼트를 더 많이 하게 될 것이다.

먼저, 스트로크를 계획하는 것으로 최우선 해야 한다. 하지만 일단 볼에 다가가 서서는 생각하고 퍼트한다.

 



 


 


 

1. 계획한다

퍼트를 완전히 계획한다는 것은 타겟에 집중하는 것이다

퍼팅을 훌륭히 마무리하기 위해 취해야 할 첫 단계는 자신의 스트로크를 완벽히계획하는 것이다. 이것은 슬로우 플레이에서 나타나는 과도하게느리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플레이하는 데 필요한 정보수집 과정은 상대방이 퍼트에서 자세를 취하거나 자신이 그린을 향해 걸어갈 때 행한다. 그린 낮은 면에서 퍼트를 보는 것은 경사도를 읽는데 유익하다. 그것을 볼 수 있다면 볼 뒤에 서서 퍼트가 가야할 길을 머릿속에 그려본다. 타겟으로는 중간지점보다 홀 주변의 한 지점이 좋다. 이렇게 할 때 방향뿐 아니라 거리에 집중하게 될 것이다.

여기에 이런 계획을 구상하는데 유익한 연습법을 소개한다.

분명한 경사 지면에서 퍼트해야 할 상황임이 판단되면 자신이 취해야 할 타겟을 정하고는 그 지점 그린 위에 티를 꽂고 모든 관심을 티에 집중한다. 그리고 그곳을 향해 퍼트한다.


 



 



 

2. 연습한다

부드러운 퍼트로 스트로크를 연습한다

볼 앞에서 어드레스 자세를 취하기 전에 곧이어 할 스트로크를 완벽히 구사하도록 프렉티스 스트로크를 한다. 홀을 향해 보면서 가상의 볼로 퍼트한다. 자신의 스트로크 페이스에 만족하면 퍼트할 준비가 된 것이다.

클럽 헤드보다 약간 넓은 간격으로 클럽 두 개를 지면에 평행하게 놓고 하는 연습은 스트로크를 한결 부드럽게 할 수 있다. 두 샤프트를 건드리지 않고 퍼팅 스트로크를 하도록 연습한다. 결국 당신이 보아야 할 것은 일관성 있게 앞뒤로 움직이는 퍼터 헤드다.


 



 

3. 스트로크한다

마지막 단계는 쉽다 스트로크 자체다

마지막 단계는 가장 적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스트로크 자체다.

일단 볼 앞에서 어드레스 자세를 취하면 주저하지 말고 또한 자신이 내린 결정을 번복하지 말며 무엇보다 볼을 향해 반복해서 보지 않는다. 볼 뒤에 클럽 헤드를 놓고 서서 라인을 향해 시선을 마지막으로 주고는 다시 볼을 보는 즉시 빨리 스트로크를 구사한다. 이것이 너무 빠르다고 생각되면 준비가 아직 충분치 못하다는 증거다. 퍼팅하는데 있어서 연습만큼 확신을 갖게 해주는 것은 없다. 퍼팅할 때마다 이 3단계 구장(계획하고 연습하고 스트로크 한다)을 따라보자.

옆에서 보여주는 스테이션연습이 유익할 것이다. 몇 개의 클럽을 그린 위에 3, 5, 10m 간격으로 놓고는, 한번 퍼트한 후 다음 위치로 옮겨 같은 퍼트를 두 번 반복하지 않는다.

자신이 구사하는 모든 퍼트가 홀 안으로 굴러 가든지 지나서 멈추든지 하기를 원할 것인데 이를 위해 홀 뒤에 티로 90cm 폭의 반원을 만들어 이를 타겟으로 한다.



 

[강사] 임윤주 프로


 


 

* 강의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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