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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0421] 골프특강 : 아이언샷

아이언샷


 

1. 그립이 가벼울수록 비거리가 증대된다

그립을 강하게 잡으면 근육이 수축되어 헤드 스피드가 줄어들 뿐 아니라 팔로 스루의 아크도 작아진다. 강한 그립은 비거리를 줄게 할 뿐 아니라 방향성에도 문제를 일으킨다. 그립을 가볍게 잡으면 클럽 헤드의 무게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팔로 스루의 아크가 자연스럽게 커져 비거리가 증대된다.



 

2. 기본에 충실하고 보디 스윙을 잊지 말자

기본 스윙의 기술이나 그립을 확실히 이해하지 못하면 타격 스윙 시에 그립이 풀리거나 코킹이 풀려 뒤땅을 치는 경우가 생긴다. 이러한 현상은 쿼터 스윙이나 하프 스윙을 바르게 익히지 않은 결과이기도 하다.

아무리 훌륭한 선수라도 연습을 시작할 때는 쿼터 스윙과 하프 스윙을 통해 몸에 무리가 없도록 적용해 나가고, 그립이나 코킹, 릴리스, 타격 등을 점검하기 위해서도 하프 스윙 연습을 꼭 해야 한다. 연습을 시작할 때 스윙 폭이 작은 타구를 정확하게 날리면서 기술적 측면을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하는 것이 풀 스윙을 할 때보다 자신의 스윙을 검토하기 쉽다.

장타에 대한 욕심을 가지면 기술적인 보디 스윙을 하기보다는 팔 힘으로 타격하게 된다. 어깨 턴보다는 손의 힘이 우선시되며 자신의 힘에 비해 과부하가 걸리게 되는 클럽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클럽이 크게 움직이게 된다.

이런 경우에는 클럽의 그립이 풀리거나 코킹이 풀리게 되어 뒤땅은 말할 것도 없고 중요한 타격 기술의 하나인 레이트 히트(Late hit) 기술도 발휘할 수 없게 되어 비거리가 많이 준다. 백 스윙으로 들어 올렸던 팔을 몸통과 함께 회전시키면서 억지로 스윙하지 않고 물 흐르듯 부드럽고 빠르게 스윙해도 그립이나 코킹이 풀리지 않게 한다.

[강사] 이동준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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